아무도 없다

보통 직업이 아나운서라고 하면 진지하고 무게감이 느껴지는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비춰지는 직업일뿐이라 실제 성격은 가깝게 지내는 사이가 아니면 모르는 부분이 많을거라 생각되네요 90년대 방송 프로그램 진행자 겸 뉴스앵커로 활약했던 이윤철 아나운서는 때론 부드러운 카리스마와 예리한 판단력으로 진행력을 이끌었는데

시간이 흘러 부부가 동반으로 출연하는 얼마예요 토크쇼에 단골로 출연을 하며 숨겨진 반전 매력을 뽐내고 친근감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지금은 종영된 프로그램이지만

프로필

이윤철 나이 : 1954년생 올해 69세

학력 :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신문방송학 학사

가족 : 부인 조병희, 자녀 1남 1녀

 

이윤철, 조병희 부부가 출연하고 비록 티격태격한 상황을 보일때 아슬아슬하면서도 시청률 1등 공신이 아니었을까 싶습니다 이윤철은 아나운서의 꿈을 이루기전 평범한 회사를 다니는 직장인 이었는데 자신의 적성이 맞지 않는 회사생활로 퇴사를 결심후 1981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를 했습니다

 

오랫동안 mbc에 몸을 담았으며 2010년에는 안동 mbc 사장으로 근무를 했을 정도로 인정을 받았고 2013년도에 정년퇴임을 한 후 현재는 가끔 방송인으로 종종 시청자들을 찾아오고 있습니다

 

조병희 씨는 남편과 방송에 동반 출연을 할때가 많은데 주로 주책맞는 남편 컨셉으로 분위기를 잡거나 토크를 하면 아내 역시 센스있는 말솜씨와 맞장구로 대처하는 장면이 재미있으면서 인상이 깊었습니다

서로 앙숙 같지만 실제론 서로를 애정하는 마음이 큰데 이윤철 아나운서는 부인 조병희 씨를 처음 보자마자 놓치기 싫었다고 돌직구 고백을 해서 주변에 부러움을 샀습니다 당시 25살 꽃다운 나이였던 아내와 대학교 3학년 시절에 만나 졸업하기전에 결혼을 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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