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배구에 큰 관심이 없었는데 김연경 선수 덕분에 국민들이 배구라는 스포츠에 관심을 갖게 된것 같습니다 그뿐 아니라 도쿄올림픽에서 여자 배구가 4강까지 올라가는 신화를 보여줬었죠 여자 핸드볼 이후로 감동적인 경기로 기억에 남을거 같습니다 배구선수중 쌍둥이 이재영 이다영이 학폭 사건만 아니었어도 같이 팀에 합류하여 경기장을 누볐을텐데 그점은 굉장히 아쉽습니다

인성과 학폭은 논란거리로 전략되었지만 실력은 좋았던건 사실이니까요 이재영과 이다영의 나이는 1996년생으로 만24세이고 아직 앞날이 창창한 젊은 나이입니다 스포츠선수 2세 출신으로 이슈를 받았는데 아빠는 해머던지기 육상선수 국가대표 출신 이주형 육상감독이고 엄마는

여자배구 국가대표팀 세터로 활약한 김경희 선수 입니다 부모의 재능을 물려받아 운동선수로 활동을 하고 있고 쌍둥이 자매 말고 위에 언니 또한 펜싱선수 남동생 역시 배구선수로 활동중이라 해요 더이상 국내에서 선수로 뛰기 힘든 이재영 이다영 선수의 근황이 알려졌는데 그리스로 이적하게 되었고 계약도 완료되었다 알렸습니다

두선수의 연봉은 한명당 각각 6000만원 정도라고 합니다 다른건 다 준비되었고 비자 문제만 해결되면 그리스에서 활동하게 된다고 밝혔으며 그리스에서도 쌍둥이 자매 팬들이 많이 있고 한국에서 벌어진 학교폭력 사건에 대해선 팬들은 크게 개의치 않고 있다 전했습니다 논란에 대해서 잘 마무리했으면 좋았을텐데 먼 타국인 그리스에서 뛰게된 만큼 더욱 성장하셨으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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