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없다

어릴적엔 사회가 참 아름다운 살기만 좋은 세상이라 철없는 생각을 했는데 시대가 변한것도 있지만 살다보니 범죄도 일어나고 시사 프로그램을 접하다보니 때론 무섭거나 조심해야겠다란 마음 가짐을 가질때가 듭니다 법의학자란 직업에 대해서도 잘 몰랐는데 드라마 싸인을 보면서 알게 되었고 그런 직종을 업으로 삼는 사람들이 때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초대 원장으로 지내며 국과수 최초로 여성소장에 임명된 정희선 교수님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과거엔 여성들이 직업을 가진다는게 어려웠고 인정 받기 쉽지 않았지만 그럼에도 실력과 재능을 인정받아 자리를 빛내며 활약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희선 교수도

빼놓을수 없는데 우리나라는 마약 청정국이라 불리울 정도였지만 요즘은 그렇지도 않고 90년대 마약범죄를 밝혀내는게 어렵고 시스템이 없던 과거 우리나라는 선진국의 소변검사법은 물론 모발검사법으로 채취하는 방식을 들여왔습니다 또한 아시아 최초의 여성 회장을 맡으며 여러 업무를 충실히 수행해왔고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을 하였고 관련된 도서도 출간했는데요 1996년도엔 마약퇴치 대상부터 여성과학기술자상 대영제국 지휘관 훈장 등등 받으며 한국의 과학수사에 위상을 높였습니다

현재는 67세의 나이로 국과수를 은퇴하였지만 지금도 손에서 과학발전을 위해 연구를 하고 있으며 디지털 마약포렌식 분야 인재 양성을 위한 힘을 아낌없이 쏟고 있음을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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